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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 풀브라이트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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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김동연 총장이 한국풀브라이트 동문회와 한미교육위원단이 수여하는 ‘풀브라이트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 한국풀브라이트 동문회가 이 상을 제정한 뒤 첫 수상자다. 한국풀브라이트동문회(회장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와 한미교육위원단(단장 심재옥)은 지난 25일 용인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풀브라이트 동문인의 날’ 행사를 열고 김동연 총장과 김두현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에게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안병만 전 교과부 장관은 공로상을 받았다. 동문회는 김 총장에 대해 “평소 선공후사의 자세를 견지하는 참다운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줬다”며 “그 공로를 기리고자 이 상을 수여한다”고 전했다. 김 총장은 경제기획원 사무관 시절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아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그 후 워싱턴D.C.에 있는 세계은행(World Bank)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하던 당시 풀브라이트 시니어 펠로우십을 받아 존스홉킨스대학 국제대학원(SAIS) 방문 교수를 지낸 바 있다.
1198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4-27
2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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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축구부 후원금 기부자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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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율곡관 총장실에서 축구부 후원기금 기부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열렸다. 축구부 이지민 선수의 부친 이효식 씨와 축구부 학부모회, 이삼구 축구부 후원회장이 축구부 후원금을 쾌척했다. 우리 학교 축구부 출신으로 올해 자유계약을 통해 K리그 전남드래곤즈에 입단한 이지민 선수의 부친 이효식 씨(위 사진 오른쪽)가 3000만원을 기부했고 축구부 학부모회와 이삼구 후원회장이 각각 1000만원씩을 기부했다. 축구부 학부모회가 쾌척한 기부금은 축구부 선수 38명의 학부모들이 모금을 통해 마련했다. 김동연 총장은 기부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 했다. 축구부 학부모회 대표로는 김창식 학부모회 회장이 참석했다. 김창식 회장은 축구부 주장 김경재 선수의 부친이다. 한편 축구부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이삼구 해동산전 대표는 우리 학교 경영대학원 동문으로 현재 축구부 후원회장과 아경장학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 이 대표는 그동안 꾸준히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왔다.
1196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4-24
2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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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
김성환 교수, 실크 이용한 인체친화 바이오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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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김성환 교수(사진, 물리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팀이 누에에서 얻은 실크를 이용해 인체 친화적인 나노 바이오 센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김성환 교수팀의 이번 성과는 나노 분야 국제 학술지인 나노 레터스(Nano Letters) 4월1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논문 제목은 ‘A Highly Tunable and Fully Biocompatible Silk Nanoplasmonic Optical Biosensor’다.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이명재 씨(박사과정·제1저자), 전헌수 교수(공동저자)도 함께 참여했다. 김 교수 팀이 개발한 나노 바이오 센서는 누에에서 얻은 실크를 사용해 인체 친화적인데다 검출 민감도 역시 높다. 이에 IT 기업들의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 중인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은 누에고치로부터 액체 상태의 실크 단백질을 추출한 뒤 반도체 공정기술을 활용, 실크 필름에 금 나노구조가 부착된 나노광학소자를 구현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바이오 센서는 기존의 센서 보다 5~6배 높은 검출 민감도를 보였다. 김성환 교수는 “금 나노구조 사이에 매우 얇은 실크 필름을 넣어 해당 필름이 물이나 알코올과 같은 화학물질에 감응하면서 부피가 팽창하는 원리”라며 “필름이 팽창할수록 나노광학소자가 반응하는 빛의 파장이 확장돼 높은 검출 민감도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섬유로만 알고 있던 실크 단백질이 인체 친화적 바이오 센서로 재탄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줬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헬스케어 시장의 미래 연구에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기초연구사업(신진연구자, 선도연구센터)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 이 소자는 안정적으로 생체 조직 위에 올려져 센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1194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4-24
2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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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
로스쿨, 제4회 변호사 시험 합격률 90%…전국 3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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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제4회 변호사 시험에서 합격률 90.2%를 기록해 전국 25개 로스쿨 중 3위권의 성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합격률은 74.7%로 조사됐다. 법무부는 지난 10일 제4회 변호사 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우리 학교 로스쿨은 초시 응시자 51명 가운데 46명이 합격, 90.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25개 로스쿨의 평균 합격률을 크게 웃도는 성적이다. 법무부는 초시 응시자 기준 전국 평균 합격률은 74.7%라고 밝혔다. 초시 응시자란 올해 처음 시험을 치른 경우를 말한다. 우리 학교 로스쿨에 따르면 이번 변호사 시험 합격률은 전국 3위권에 해당한다. 영남대가 98.44%의 합격률로 가장 높은 성적을 냈고 서울대와 우리 학교가 뒤를 이었다. 로스쿨은 앞서 치룬 1-3회 변호사 시험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낸 바 있다. 2012년 치러진 제1회 변호사 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했고, 제2회와 제3회에서는 각각 88.64%, 90.48%를 나타내 전국 평균 72.55%, 67.63%를 월등히 앞질렀다. *사진설명-지난 1월29일 열린 제4회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식 장면
1192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4-23
24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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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1
‘링크(LINC)빵’ 행사 열려…시험기간 재학생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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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LINC)빵’ 나눠주기 행사가 21일 오후 중앙도서관 광장에서 진행됐다. 중간고사 기간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김동연 총장이 직접 빵과 우유를 나눠주며 격려했다. 중앙도서관 광장에 마련된 행사부스에는 1400여명의 학생들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김동연 총장과 조재형 학생처장이 학생들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LINC사업과 관련한 학생참여 프로그램 책자도 배포됐다. 김동연 총장은 학생들 모두에게 일일이 이름과 학과를 물어보면서 ‘시험 잘 보라’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 총장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거나 포옹을 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이날 행사는 1시간30분 가량 이어졌다. 총학생회와 LINC사업단은 중간고사 기간에 재학생들을 격려하고 산학협력 선도대학(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 LINC) 육성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아주대는 지난해 교육부가 주도한 LINC 사업에 선정됐다. LINC 사업은 산업체 수요에 부합하도록 대학교육의 체질을 개선해 대학과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적으로 2012년 교육부가 시작한 국책사업이다. *관련보도-티브로드 경기뉴스 "어려운 취업전선, 산학협력으로 해결"
1190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5-04-21
2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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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장학금」의 첫 장학증서 수여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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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장학금」 1기 장학생 증서수여식이 21일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종철 동성금속 대표는 직접 4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지난해 10월 이종철 대표가 기부했던 1억원의 장학금을 학교는 「이종철 장학금」이란 이름으로 학기 당 1000만원씩 장학금을 집행할 계획이었다. 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은 계획의 시작으로서 약학과 2명, 신소재공학과 2명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이종철 대표는 우리 학교 경영대학원 최고위과정 43기 졸업생으로 그동안 아경장학재단 이사로 재직하며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경장학재단은 우리 학교 경영대학원 동문들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아주대학교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장학생 중 대표로 감사의 뜻을 전한 김성환(신소재공학과) 학생은 “장학금으로 부모님께 작은 효도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장학금 혜택이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됐으며, 기부자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이종철 대표는 “물질적으로 부유한 부자보다는 베풀며 사는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되고 싶어 기부를 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날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이종철 대표 부부를 비롯해 김동연 총장, 고경현(신소재공학과) 교수, 김홍표(약학과) 교수, 조재형 학생처장 등이 참석했다.
1188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5-04-21
2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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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 경기방송 라디오 출연해 "After You"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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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이 21일 오전 경기방송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했다. 전화를 통해 진행된 이날 인터뷰는 김동연 총장의 간단한 약력 소개와 함께 우리 학교가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동연 총장은 “After You” 프로그램의 ▲취지 ▲성격 ▲선발방식 ▲장학금 모금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동연 총장은 “After You” 프로그램에 대해 “여름방학 동안 국제 경험을 쌓기 어려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과 중국 명문 대학에 보내 국제 경험을 하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라며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준다는 점, 해외 명문 대학에 파견한다는 점, 고강도 교육을 한다는 점이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또 “우리 사회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인지를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척도 중 하나가 원활한 계층 간 이동”이라며 “아주대학교가 “After You” 프로그램을 통해 작지만 의미 있는 시도를 해보려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터뷰를 진행했던 박찬숙 앵커는 방송 직후 “After You” 프로그램에 대한 후원 의사를 밝혀왔다.
1186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4-21
23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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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김동연 총장 인터뷰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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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총장의 인터뷰가 이번 주 발행된 주간조선에 실렸다. 총 4페이지에 걸쳐 보도된 이번 인터뷰는 지난 13일 오후 율곡관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기사에는 김동연 총장의 ▲인생역정과 공직생활 ▲총장 선임 과정 ▲학교 운영계획과 비전 ▲대학의 역할에 대한 신념 등이 실렸다. 김 총장이 재학생들과 함께 하는 ‘브라운 백 미팅’ 과 최근 시작한 “After You”프로그램에 대한 내용도 담겼다. 김동연 총장은 인터뷰에서 “언제부턴가 교육은 계층이동을 어렵게 하고 사회적 신분의 세습이나 부를 대물림하는 수단이 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며 “After You 프로그램은 바로 능력과 의지가 있어도 경제적 이유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학생들에게 문호를 개방하는 기획”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어 “대학 본연의 임무 중 하나가 사회 변화에 대한 기여”라며 “계층이동의 사다리를 만들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로 아주대부터 사회적 이동성을 제고하는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1184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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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After You”프로그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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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20일자 지면을 통해 우리 학교 “After You”프로그램에 대해 보도했다. “After You”프로그램-2015 여름 아주 글로벌 캠퍼스는 여러 어려움 탓에 해외 경험을 쌓기 힘들었던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해외 집중 연수 프로그램이다. 중앙일보는 기사를 통해 “After You”프로그램의 ▲취지 ▲내용 ▲선발방식 등을 소개했다. 김동연 총장의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외부 모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동연 총장은 “대학의 해외 연수 기회는 주로 어학점수와 학점이 좋은 학생에게 주어지기 때문에 학비 마련하느라 공부할 시간마저 부족한 학생은 신청조차 꺼리게 된다”며 “개천에서 용 나오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려운 학생부터 먼저 배려하자는 뜻으로 “After You”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어 “성적은 빼고 서류와 면접으로 파악한 경제형편, 본인의 의지와 꿈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며 “나처럼 어려운 환경에서 성공한 분,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찾고 있는 분들께 ‘100만원의 기적’ 안내장을 보내려 한다”고 덧붙였다. “After You” 프로그램은 김동연 총장의 주도로 학교가 시작한 새로운 프로젝트다. 학생들의 항공료와 교육비용 등은 전액 장학금으로 지원되며 여기에 필요한 재원은 외부 기금 모금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올 여름 방학 4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해외 연수와는 차별화된 고강도 집중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미국 미시간대학과 중국 상해교통대학에 파견되어 아주대 학생을 위해 맞춤형으로 구성된 매주 15~20시간의 집중 언어 수업을 받게 된다. 현지 대학생 버디와의 언어실습, 다양한 체험 활동 등도 마련되어 있다. 미시간대학에 30명, 상해교통대학에 20명의 학생을 파견할 계획. 학교는 지역 협력 차원에서 경기도에 거주하는 타 대학 학생에게도 일부 참여 기회를 줄 예정이다. 한편 학교는 “After You”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존스홉킨스대학 국제대학원(SAIS)에도 학생 30명을 파견한다. 참가자들은 고강도 영어 교육 뿐 아니라 국제기구 방문·명사 특강 등 국제관계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받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아주대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며 반액 장학금을 줄 예정이다. 최종 참가자 선발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After You”프로그램 지원하러 가기 ※중앙일보 기사보기
1182
작성자
통합 관리자
작성일
2015-04-20
2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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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학부대학 출범 기념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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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학부대학 출범을 기념한 심포지엄이 17일 오후 2시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은 교양 교육체계와 융·복합 교육에 대한 각 대학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래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40여개 대학에서 온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우리 학교에서는 김동연 총장과 김태승 다산학부대학장·임석철 교무처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 다산학부대학 교수진이 함께 자리했다. 김동연 총장의 축사와 임석철 교무처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김태승 다산학부대학장의 기조발표 ‘다산학부대학의 지향점’으로 이어졌다. 계속된 2부 행사에서는 유홍준 성균관대 학부대학장과 하병학 가톨릭대학교 ELP학부대학 교수가 각각 성균관대학교와 가톨릭대학교 학부대학의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손동현 대전대학교 석좌교수(한국교양기초교육원장)와 지진호 건양대학교 기초교양교육대학장도 소속 대학의 교양 교육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김동연 총장은 축사를 통해 “실력과 매력을 갖춘 학생, 그리고 거기에 통찰력과 지혜를 겸비한 졸업생을 배출하기 위해 대학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 지 고민해야 할 때”라며 “학생들이 대학 생활을 통해 진정으로 자신이 하고픈 일을 찾고 그 일을 위해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리 학교는 2008년 교양학부를 기초교육대학으로 승격했고, 올해 그 이름을 다산학부대학으로 바꿨다. 이러한 체제 개편은 학생이 중심이 되는 융복합 교육과 유연한 수업 체제 실현을 위해서 이뤄졌다. *사진설명- 축사를 하고 있는 김동연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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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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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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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You”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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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가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 2015 여름 아주 글로벌캠퍼스에 대한 설명회가 16일 오후 6시 율곡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 있는 학생과 교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대강당을 가득 매웠다. 소병천 대외협력처장이 진행을 맡아 “After You” 프로그램의 ▲취지와 ▲특징에 대해 소개하고 ▲선발 일정 및 방법을 안내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파견될 미국 미시간대학과 존스홉킨스대학, 중국 상해교통대학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After You” 프로그램은 김동연 총장의 주도로 학교가 시작한 새로운 프로젝트다. 여러 어려움 탓에 해외 경험을 쌓기 힘들었던 학생들에게 해외 집중 연수의 기회를 주겠다는 것. 학생들의 항공료와 교육비용 등은 전액 장학금으로 지원되며 여기에 필요한 재원은 외부 기금 모금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After You” 프로그램의 첫 시작으로 학교는 미국 미시간대학과 중국 상해교통대학에 각각 30명, 20명의 학생을 파견한다. 올 여름 방학 4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해외 연수와는 차별화된 고강도 집중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주대 학생을 위해 맞춤형으로 구성된 매주 15~20시간의 집중 언어 수업에 현지 대학생 버디와의 언어실습, 다양한 체험 활동 등이 마련되어 있다. 미시간대학·상해교통대학 프로그램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타 대학 학생에게도 참여 기회를 줄 예정이다. 한편 “After You”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교는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존스홉킨스대학 국제대학원(SAIS)에도 학생 30명을 파견한다. 참가자들은 고강도 영어 교육 뿐 아니라 국제기구 방문·명사 특강 등 국제관계 분야에 특화된 교육을 받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아주대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며 반액 장학금을 줄 예정이다. 최종 참가자 선발은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학교는 꿈과 의지가 높은 재학생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자기 추천 뿐 아니라 친구·교수·직원 추천제도 병행한다. 두 번째 재학생 대상 “After You” 설명회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율곡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After You” 프로그램 자세한 내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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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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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김동연 총장 인터뷰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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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김동연 총장의 인터뷰가 이번 주 발행된 주간동아에 실렸다. 이번 인터뷰는 지난 6일 오후 우리 학교 율곡관 총장실에서 진행됐다. 기사에는 ▲총장 선임 과정 ▲학교 발전 계획 ▲학생들과의 교류 ▲정부 정책에 대한 신념 등의 내용이 담겼다. 우리 학교가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실렸다. 김동연 총장의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미국 미시간대학과 중국 상해교통대학에 올 여름 아주대 학생들을 4주간 파견하는 내용이다(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 김동연 총장은 “아주대는 짧은 역사 속에서 명문 사학으로 발돋움한 학교로 구성원의 잠재력과 도약에 대한 열망이 매우 크다”며 “모든 구성원이 투지를 불사르도록 도화선에 불을 붙이는 게 나의 임무”라고 말했다. 김 총장은 또 “아주대가 시작한 ”After You“ 프로그램은 사회적 이동과 국제화의 결합으로 볼 수 있다”며 “국제 경험을 하기 어려운 취약 계층 학생들을 방학 중 해외 명문대에 보내,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1176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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