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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학과 2개 동아리, ‘2020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 사업’ 선정
2020.06.05 - 조회수 463
  우리 학교 사이버보안학과 동아리 Whois(후이즈)와 HaMer(해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0년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KUCIS)’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전국에서 20개 동아리를 선정한 이번 사업에서 2개 동아리가 선정된 곳은 우리 학교가 유일하다.   KUCI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전국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기술력 및 윤리관 함양을 위한 교육과 세미나, 자체 연구 활동, 취·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로 3년 연속 KUCIS에 선정된 ‘후이즈(회장 육지영, 사이버보안학과 3학년)’는 2015년 신설되어 개발·해킹 보안스터디, 프로젝트, 교육, 세미나 등 다양한 학술모임 개최 및 대외 컨퍼런스 참석을 통해 보안 지식과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또한, 주요 해킹대회와 공모전 출품 등 활발한 참여로 2019년에는 네이버의 개발자 상생 프로그램인 ‘Naver D2 Campus Partner’에 선정되기도 했다.   ‘해머(회장 강춘구, 사이버보안학과 2학년)’는 사이버범죄에 대응해 정보보안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만든 소학회이다. C언어, 네트워크, 암호학 등의 교육을 통한 보안 지식과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을 통한 개발 지식 함양, 심화 학습을 위한 머신러닝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2016년에는 프린터 사용관리 프로그램 EQUA를 개발, 교내 여러 단체들과의 계약을 통해 다산관, 성호관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Whois’와 ‘HaMer’ 동아리 학생들은 5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련 실습교육과 세미나, 연구활동을 위한 도서 및 기자재, 연구활동비 등을 지원 받는다.       *사진설명 - 사진 위부터 후이즈 팀, 해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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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 사업 잇따라 선정..교육부·통일부 사업 참여
2020.06.04 - 조회수 524
우리 학교가 정부 지원 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지난 5월28일 교육부는 '2020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대입 전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는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부가 2년간 총 698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 학교를 비롯해 75개 대학이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총 2년이다.이 기간 동안 참여하는 대학들은 ▲대입 전형 운영의 공정성 강화와 ▲고교-대학 연계 활동 전개 ▲대입 전형 정보제공과 전형 단순화 ▲사회통합전형 운영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부는 각 대학이 제출한 올해 사업계획과 2022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평가해 참여 대학을 선정했다. 우리 학교는 수도권 유형1에서 선정됐다. 유형1는 지원 자격에 제한이 없는 유형이며 유형2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실적이 없는 대학을 대상으로 한다. 유형1 대학들은 평균 10억원 내외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우리 학교는 경인권역 지역통일교육센터로도 선정됐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전국을 7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역통일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우리 학교는 2022년 2월28까지 경인권역을 대표하는 통일교육센터를 맡게 된다. 센터는 ▲지역주민 대상 통일 교육 ▲지자체 및 통일관련 단체 등과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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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대학ICT연구센터(ITRC) ICT융합 분야 선정
2020.06.04 - 조회수 351
      우리 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대학ICT연구센터(ITRC) 지원사업’ ICT융합(의료) 부문에 선정됐다.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기술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혁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센터는 12개 대학ICT연구센터(ITRC)와 5개 그랜드(Grand) ICT연구센터로 17개의 신규 센터를 통해 약 660명의 대학원생이 연구에 참여하게 된다. ‘대학ICT연구센터(ITRC) 지원사업’은 정보통신기술 분야 핵심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을 통해 석·박사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추진되어 왔다. 올해에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양자통신 ▲블록체인 ▲스마트미디어서비스 ▲빅데이터 분석활용 등의 분야에서 센터를 선정했다. ‘그랜드(Grand) ICT연구센터’ 사업은 중소·중견기업과 대규모 산학협력 공동연구를 통해 지역 혁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우리 학교는 이번에 ICT융합(의료) 분야의 대학ICT연구센터(ITRC)로 신규 선정됐다. 센터는 '지능형 의료영상 진단 솔루션 연구센터(Medical Image-based Intelligent Diagnosis Solution Research Center)'로 선우명훈 전자공학과 교수(사진)가 센터장을 맡는다. 우리 학교는 지난 2016년에 ICT 지능형디바이스 분야의 대학ICT연구센터로 선정되어 성공적으로 수행을 완료한 바 있다. 선우명훈 교수는 "이번 선정을 기반으로 석·박사 학생의 혁신적·창의적 연구를 지원해 관련 핵심인재들을 양성할 것"이라며 "ICT융합(의료) 연구 및 교육에 아주대학교와 아주대학교병원이 성공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지능형 의료 영상 진단 솔루션 연구센터에는 선우명훈 센터장외에도 전자공학과의 이정원 교수, 구형일 교수가 세부책임으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서울대, 연세대, 포항공대의 연구팀 및 아주대학교병원, 세브란스병원이 참여한다. 올해 대학ICT연구센터(ITRC)로 신규 선정된 센터는 연구 안정성 제고를 위해 기존 최대 6년에서 8년으로 지원기간이 확대된다. 지원금액은 연간 8억원 규모(1차 연도인 2020년에 4억원)다. 더불어 '혁신도약형 연구과제' 신설과 '학생 창의자율과제' 확대(3→5개) 등을 통해 연구자가 하고 싶은 연구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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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디지털융합학과 제2기 졸업생, 신임 장교로 임관
2020.06.02 - 조회수 1048
올 2월 졸업한 우리 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제2기 졸업생들이 신임 장교로 임관했다. 제144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은 지난 28일 경남 진주에 위치한 공군 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원인철 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 초청 없이 군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임관한 아주대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제2기 졸업생들은 공군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국방 및 항공 ICT 특화교육을 4년간 수료했다. 졸업생들은 더불어 우수한 졸업 논문과 토익 성적, IT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졸업했다. 임관한 국방디지털융합학과 출신 17명의 소위들은 정보통신병과 무기정비, 항공통제, 방공포병으로 나뉘어 6월2일부터 특기 교육을 받게된다.원인철 공군참모총장은 신임 장교들에게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숭고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공군 장교의 길을 선택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한민국 공군 발전에 기여하는 리더로서 각자가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국방디지털융합학과는 공군과 우리 학교 간의 계약학과로 2015년 신설됐다.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학생들은 공군으로부터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원 받으며 졸업 후 공군 장교로 임관, 7년간의 의무복무를 수행해야 한다. 의무복무를 마치면 군에 남거나 방위 산업체, 국방 관련 연구소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 국방디지털융합학과 편 바로가기  2018년 봄호 아주대 소식지 <아주인사이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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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 학생팀, 스마트미디어학회 우수발표논문상
2020.06.01 - 조회수 741
우리 학교 e-비즈니스학과 재학생 3명이 ‘2020 한국스마트미디어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발표 논문상을 받았다. 학술대회는 ‘우리의 미래 – 인공지능’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번에 상을 받은 학생은 e-비즈니스학과 김세형, 박재형, 안상호로 지도는 같은 학과 강주영 교수가 맡았다. 대회는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조선대에서 열렸다. 수상한 학생들은 <위성 사진을 활용한 전이학습 기반 회귀 모델>이라는 논문을 발표해 수상했다. 학생들은 이 논문을 통해 인공위성 이미지 데이터에 컨볼루션 신경망(Convolutional Neural Network) 기반의 회귀 모델을 적용, 전이학습(Transfer Learning)을 활용해 성능을 높이는 방법론을 제안했다.김세형 학생은 “처음 준비한 논문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성과를 많이 내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재형 학생은 “앞으로 공부를 꾸준히 해서 우리 학교의 실사구시 정신에 맞는, 우리 삶에 유의미한 연구를 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안상호 학생은 “이번 계기로 인공위성 데이터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며 “연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한국스마트미디어학회(Korean Institute of Smart Media)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학술연구 및 교육, 산학협력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학회로 지난 2011년 설립됐다. 올해 춘계학술대회에 참여한 연구자들은 ▲스마트 에너지 ICT ▲스마트 인포메이션 ▲인포메이션 시스템 ▲콘텐트 및 서비스 ▲스마트 미디어 분야의 논문을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했다.*사진 왼쪽 부터 김세형, 안상호, 박재형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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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사이언스 과학휴먼다큐, 박형주 총장편 방영
2020.05.26 - 조회수 762
우리 학교 박형주 총장이 YTN사이언스 <과학휴먼다큐-브라보! K사이언티스트>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과학계를 이끌어가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삶을 조명해왔다. 지난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된 박형주 총장 편은 '일상, 수학으로 풀다'라는 제목으로 구성됐다. 방송분에는 수학의 대중화, 2014 세계수학자대회 유치 등을 위해 노력해온 수학자로서의 활동과 일상이 담겼다. 더불어 지난 2018년 대학 총장에 취임한 교육자로서 대학 교육에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자 노력해온 모습도 조명됐다.박형주 총장은 "수학 교육이 과학자, 공학자를 키워내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독립적 사고가 가능한 보편적 시민 교육의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며 "수학 교육을 통해 논리적 사유의 방법을 익힐 수 있는 덕분"이라고 설명했다.'일상, 수학으로 풀다' 방송편에는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해 활용하는 우리 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와 대학일자리센터의 활동과 전략도 소개됐다.박형주 총장은 "데이터 속에 숨어있는 답을 찾아내 대학 정책 결정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정책 결정자의 일"이라며 "사회와 기업이 요구하는 바를 읽어내 대학이 반영하기 위해 데이터를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 YTN사이언스 <과학휴먼다큐-브라보! K사이언티스트> 방송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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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이범진 교수팀, 암세포 치료 효능 최적화 원리 규명
2020.05.20 - 조회수 841
우리 학교 약학대학 이범진 교수 연구팀이 암세포 치료 효능 최적화 원리를 규명하는데 성공했다. 관련 논문은 ‘인간 결장 직장암 이종 이식 마우스 모델에서 패티게이션 플랫폼 알부민 나노입자의 시험관내 및 생체내 항암활성에 대한 지방산 사슬 길이의 중요성(Importance of the fatty acid chain length on in vitro and in vivo anticancer activity of fattigation-platform albumin nanoparticles in human colorectal cancer xenograft mice model)’이다. 이 논문은 약학 및 약물학 분야의 저명 학술지인 <저널 오브 컨트롤드 릴리즈(Journal of Controlled Release)>에 실렸다. 연구팀의 목표는 서로 다른 사슬 길이의 지방산-접합된 알부민 나노 입자(ANP)를 설계하고 유리지방산수용체(FFAR) 과발현 세포와 HCT116 인간 결장 직장암 이종 이식 마우스 모델에서 항암 활성을 평가하는 것이었다.지방산-알부민 접합체에서 길이가 다른 사슬 길이의 지방산(부티르산; C4 및 스테아르 산; C18)이 포접된 나노입자는 자가나노 특성과 상이한 물리 화학적 특성 및 항암 활성을 나타냈다. 특히 항암제인 독소루비신을 함유하는 장쇄지방산접합 나노입자는 HCT116 인간결장직장암 이종이식마우스 모델에서 유리지방산수용체(FFAR)와의 상호 작용을 활성화시켜, 지방산을 포접하지 않은 나노입자나 단쇄지방산 처리 그룹에 비하여 항암 활성은 개선되고 부작용은 감소함을 확인했다. 이범진 교수는 “다양한 지방산을 거대분자에 포접시키는 Fattigation platform 기술이 우리 연구진의 독창적인 분야”라며 “향후 사슬 길이가 다른 다양한 지방산을 이용하여 다양한 암치료 표적화와 난용성 약물들의 가용화 등 새로운 약물전달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연구팀의 암세포 치료 효능 최적화 원리를 적용해, 마우스 모델에서 항암 활성이 개선되었음을 설명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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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가족기업, 코로나19 의료진 위해 살균제 기부
2020.05.15 - 조회수 1255
우리 학교 링크사업단의 가족회사인 (주)제이앤제이파머텍이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간식과 음료가 담긴 위문물품과 휴대용 살균제 3000개를 전달했다. (주)제이앤제이파머펙은 정혜정 아주대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에 재학생이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회사다.제약임상대학원은 정혜정 대표와 김수동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지난 7일 아주대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병원에서는 한상욱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이 참석했다. 감사 물품 전달에는 (주)제이앤제이파머텍과 신분당선 운영사 (주)네오트랜스(대표 오병삼)가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정혜정 (주)제이앤제이파머텍 대표는 “아주대 첨단의료바이오 기업협업센터(ICC)의 가족회사로서 최일선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아주대병원 의료진들에게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휴대용 살균제 3000개를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기업협업센터(ICC, Industrial Cooperation Center)는 우리 학교가 인근 지역 기업체들과 함께 대학의 특화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시작했다. ▲바이오·헬스케어 ▲스마트 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AI·빅데이터 분야의 교수와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학교는 참여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인프라와 R&D 자문, 인력 양성 등의 종합지원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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