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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북 클럽, 노명우 교수와 함께 '저자와의 대화'
제목 총장 북 클럽, 노명우 교수와 함께 '저자와의 대화'
등록일 2018-06-12 조회수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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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 번째 총장 북 클럽이 12일 우리 학교 도서관 북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북 클럽은 <인생극장> 저자 노명우 사회학과 교수와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으로 구성되어 아주 가족 뿐 아니라 인근 지역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북 클럽은 정오부터 1시간 30분여 동안 진행됐다. 노명우 교수가 펴낸 신간 <인생극장>을 함께 읽은 아주 가족과 시민들이 자리했다. 박형주 총장과 노명우 교수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참가자들이 던진 질문에 함께 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인생극장>은 노명우 교수가 사회학자 아들로서 대신 쓴 부모님의 자서전이다. 노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삶을 조명했다. 노 교수의 아버지는 1924년 태어나 2015년에, 어머니는 1936년 태어나 2016년에 작고했다. 두 분 삶의 궤적에는 일제 식민지배와 한국 전쟁, 군부 독재와 산업화 등 한국 근현대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특별히 부모님의 유년과 청년기를 상상하기 위해 당시 제작된 영상물을 다수 참고했다.

노 교수는 이날 북 클럽에서 ▲책의 집필 배경과 과정 ▲부모님의 삶과 시대상,그리고 사회학적 의미 등을 소개했다.

노명우 교수는 “한국 사회는 세대 간 교류가 상당히 단절되어 있고 서로가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편”이라며 “세대 간의 경험을 수업에서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옛 영화를 살펴보기 시작한 게 이 책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박형주 총장은 “<인생극장>을 읽으며 저자 부모님과 비슷한 또래인 우리 부모님에 대해서도 더 잘 이해하게 됐다”며 “특히 책 속의 각종 통계를 통해 부모님께 가졌던 의문과 질문들에 답을 얻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학기 중 매 달 개최되는 총장 북 클럽은 총장과 학생들이 한 권의 책을 미리 읽고, 정해진 날에 간단한 식사를 함께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이다. 앞으로는 한 학기에 한 번씩 ‘저자와의 대화’로 북 클럽을 열고, 지역 시민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올 1학기 박형주 총장과의 총장 북 클럽에서는 학생들과 교수, 직원이 함께 모여 ▲라틴어 수업(한동일 지음, 흐름출판) ▲다산과 추사, 유배를 즐기다(석한남 지음, 시루)를 읽고 이야기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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