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 home
  • login
  • portal
  • english
  • CHINESE
    통합검색 검색어 입력

아주광장

  • 공지사항
  • Ajou News
  • 세미나/포럼
  • 행사캘린더
  • 아주인칼럼
  • Ajou in Pictures
  • 아주강좌
  • 웹진
  • 행정서비스헌장
    • 행정서비스헌장
    • 행정서비스 이행 기준
    • 서비스별 상담 접수 처리창구

Ajou News

  • 총 2539 건, 1 of 283 page
  • 전체목록

축소이미지

교육부 추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
2018.02.19 - 조회수 500
우리 학교가 교육부가 추진하는 파란사다리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파란사다리는 취약 계층 대학생들이 해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우리 학교는 향후 3년 동안 기존의 “AFTER YOU 프로그램”을  파란사다리 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파란사다리 사업을 수행할 주관 대학으로 우리 학교를 포함해 7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우리 학교가 단독 선정됐고 ▲충청·강원권 - 강원대, 충남대  ▲호남·제주권 - 전북대  ▲대구·경북권 -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부산·울산·경남권 – 동의대가 포함됐다.파란사다리 사업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기 개발과 진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에게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 한해 대학생 800명을 선발해 정부(70%)와 주관대학(30%)이 공동으로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해외 대학에서 4주 간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에 참가하게 된다.선정된 주관 대학들은 1개 학교당 80명 내외의 학생을 모집·선발하게 된다. 자교 학생 뿐 아니라 해당 권역의 타 대학 학생도 10% 이상을 의무적으로 선발해야 한다. 주관 대학은 대학 별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비롯해 프로그램 전후 학생 관리를 맡게 된다. 참가 학생 선발은 기존의 우리 학교 “AFTER YOU 프로그램”과 같이 학점·어학 등이 아닌 자기 개발과 미래에 대한 잠재력과 의지 등을 기준으로 이뤄진다. 파란사다리 사업에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전문대학생 포함)이 참여할 수 있다. 2018학년 1학기 기준으로 재학 중인 학생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포함한 저소득층, 장애 학생, 탈북 학생 등이 해당한다. 주관대학별 일정에 따라 학생 신청과 선발은 3∼4월에, 현지연수는 6∼9월에 진행된다. 한편 아주대학교는 지난 2015년 “AFTER YOU 프로그램”을 시작, 매년 여름·겨울 방학에 학생들을 미국과 중국의 대학으로 파견해왔다. 여러 이유로 해외 경험을 쌓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글로벌한 체험 기회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에서다. 교육 비용은 전액 교내외 기부로 마련해왔다. 지난해 여름에는 아시아 지역 자매 대학 학생들 28명을 선발해 “인바운드 AFTER YOU 프로그램”도 진행한 바 있다. 아시아 10개국 17개 대학에서 뽑힌 학생들이 4주 동안 우리 학교에 머물면서 한국어를 익히고 여러 문화 체험에 참가했다.<미국 미시간대학에서 진행된 AFTER YOU 프로그램 모습>

축소이미지

이범진 교수팀, 한빛사에 추천논문으로 소개
2018.02.13 - 조회수 738
이범진(사진) 교수팀의 논문이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가 발표하는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약칭 한빛사)’에 추천 논문으로 선정됐다. 이 논문은 우리학교 약학대학 대학원에 재학중인 Nilesh M. Meghani이 1저자로 그리고 이범진 교수는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2002년에 처음 만들어진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는 우리나라 생명과학 연구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연구정보 및 커뮤니티 웹사이트로 해외 주요 학술지에 게재된 한국인 과학자의 논문을 국내 연구자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교수팀의 논문은 “Mechanistic applications of click chemistry for pharmaceutical drug discovery and drug delivery”로 지난해 11월 학술지 ‘Drug Discovery Today’에 게재된 바 있으며 영국의 우수논문 검색시스템(Faculty of 1000 Biology)에 소개되기도 했다. 해당 논문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클릭화학 기술을 이용한 신약개발(여러 효소 억제제 등), 약물전달(다양한 고분자 및 탄소 기반 재료 등), 생체접합과 같은 다양한 의약바이오 분야의 적용과 혁신적인 생체재료 합성 원리와 기술에 대한 연구를 제공한다. 클릭화학은 두 분자의 반응기(reactor)간의 상호작용을 통한 특정 결합반응을 말하는 것으로 신약 생산에 안정적이고 신속한 강력한 모듈식 블록을 생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범진 교수는 “클릭화학 기술은 더 큰 수준으로 조만간 의약품 상품화에 응용될 것이다”라며 “많은 환자들의 질병에 대한 미충족 치료 요구(unmet medical needs)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소이미지

교육 데이터 활용 노하우 공유..‘사례기반 학습 분석 컨퍼런스’ 열려
2018.02.13 - 조회수 492
<제1회 사례기반 학습 분석 컨퍼런스>가 지난 9일 오후 율곡관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대학 교육 현장에서의 교육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아주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와 성균관대학교 대학교육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아주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주관하여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사례기반 학습 분석(Learning Analytics)’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전국 대학의 교수학습개발센터 및 성과관리센터의  교수, 직원 등 대학 관계자 100여명이 자리했다.컨퍼런스에서는 실제 대학 교육 현장에서 교육 데이터를 분석, 그 결과를 적용한 사례를 공유했다. 우리 학교를 비롯한 4개 대학에서 ▲데이터 기반 교육의 질 관리(성균관대) ▲IR 지원실 성과와 다양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 기법(한동대) ▲고등 교육의 효과성 증진을 위한 대학기관 연구소의 역할(충북대) ▲교수학습 분석 시스템(ATLAS) 구축과 활용사례(아주대)를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우리 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2014학년부터 정보시스템팀과 협력하여 데이터를 활용한 교육 질 관리를 시도하고 있다. ATLAS(Ajou Teaching & Learning Analytics System) 체제하에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교수자용 대시보드 개발 ▲학습부진 학생 지원 ▲취업 프로그램 분석 등 교육 개선에 힘쓰고 있다. 

축소이미지

제16대 박형주 총장 취임식
2018.02.08 - 조회수 2281
우리 학교 박형주 수학과 석좌교수가 제16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학생들과 교직원, 학교법인 대우학원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일 오후 2시 종합관 강당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학사행렬 입장으로 시작해 ▲추호석 학교법인 대우학원 이사장의 식사 ▲총장 약력 소개 ▲총장 취임사 ▲축사로 이어졌다.박형주 신임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교육의 목표가 달라져야 한다”며 “단순한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을 길러내는 것에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생각의 힘’을 갖춘 작은 리더들을 길러내는 것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식 창출의 속도가 매우 빠르고 일자리의 탄생·소멸이 빈번한 세상에서 필요할 때 배울 수 있는 능력은 생존의 필수 조건”이라며 “이제 교육의 최대 가치는 ‘배우고 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추호석 학교법인 대우학원 이사장은 “중요한 시기에 무거운 책무를 안고 취임하는 박형주 신임 총장에게 따뜻한 격려와 성원의 마음을 보내달라”며 “각자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한다면 올해가 아주대학교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첫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제15대 아주대 총장을 지낸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여러 의욕적 일들을 해 나가기 위해 아주대 구성원들이 스스로에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이런 일에 함께 하기 위해 취임한 박형주 총장을 아주인 모두가 힘을 합쳐 돕고 격려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주대를 떠나도 아주인으로 남겠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는데, 앞으로도 아주대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돕겠다”고 덧붙였다.김동연 경제부총리에 이어 박광온 국회의원과 박경미 국회의원의 축사도 이어졌다. 이기형 인터파크홀딩스 회장도 축사에 나섰다.이기형 회장은 “박형주 신임 총장은 대학시절부터 학업에 탁월할 뿐 아니라 자신을 넘어 주변과 사회에 대해 공감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었다”며 “앞으로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딪치고 도전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범재 아주대 총동문회장은 “박형주 신임 총장이 탁월한 능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아주대학교를 혁신의 으뜸이 되는 대학으로 이끌어주기를 기대한다”며 “동문들 또한 모교 발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주 총장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오클랜드대·KAIST고등과학원·포항공대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2015년 수학과 석좌교수로 우리 학교에 합류했다. 지난해 7월까지는 국가수리과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박형주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18년 2월1일부터 2022년 1월31일까지 4년이다. <제16대 박형주 총장 취임식> <축사하는 김동연 경제부총리>

축소이미지

권오필 교수 공동연구팀, 새로운 형광 점도 센서 개발
2018.02.06 - 조회수 752
우리 학교 권오필 교수 연구팀이 살아있는 세포와 미세유체의 미세 점도를 영상화할 수 있는 형광 점도 센서를 개발했다. 관련 논문은 지난해 12월5일 화학분야 저명 학술지 <케미스트리 어 유러피언 저널(Chemistry-A European Journal)>에 표지 논문으로 실렸다. 논문의 제목은 ‘두 개의 회전체를 이용한 형광 효율-형광 대비비가 최적화된 분자 점도 센서(Molecular Viscosity Sensors with Two Rotators for Optimizing the Fluorescence Intensity-Contrast Trade-off)’다.우리 학교 권오필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사진)와 광주과학기술원(GIST) 고등광기술연구소 이창열 박사, 한국과학기술원(KIST) 김세훈 박사가 참여한 공동 연구팀은 미세유체(Micro fluidic)의 점도를 측정할 수 있는 형광 점도 센서 분자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물질의 점도 변화는 의료, 생명, 소재 분야의 기초 연구와 응용에 있어 매우 중요한 물질이 특성이다. 혈액이나 세포 내의 점도 변화는 질병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플라스틱 제조 공정에서도 소재의 점도 변화는 기계적 특성의 변이점 등과 관련이 크다. 이에 고효율의 형광 점도 센서는 여러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그동안 형광 점도 센서를 개발함에 있어 형광 효율과 형광 대비비가 최적화되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 왔다. 미세유체에 대한 형광 점도 센서는 점도의 변화에 따라 형광 효율과 형광 대비비가 높아야 한다. 하지만 단일 회전체를 사용하는 기존의 형광 점도 센서에서는 높은 회전 자유도를 가지는 회전체를 도입한 경우 형광 대비비는 높으나 형광 효율이 낮아지는 단점이 있었다. 반대로 회전 자유도가 낮은 회전체를 도입한 경우 형광 효율은 높은 반면 형광 대비비가 낮아지는 단점을 보여왔다.공동 연구팀은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두 개의 회전체를 도입, 높은 형광 효율과 높은 형광 대비비를 동시에 가지는 형광 점도 센서 분자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권오필 교수는 “두 개의 회전체를 도입한 분자 형광 점도 센서는 기존의 물리적 방법으로는 측정이 어려웠던 마이크로 미세유체의 점도 연구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두 개의 회전체를 도입하는 디자인 방법은 형광 점도 센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자 회전체 연구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자 지원사업, 선도연구센터, 중점연구소 지원사업과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바이오이미징센터 지원사업 및 GIST 개발과제(광과학기술 특성화연구)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높은 점도를 갖는 세포 내 소기관에 대한 선택적 영상. 살아 있는 세포 내의 형광 점도 센서 분자가 센서 내부 점도에 따라 제어된 형광 강도를 방출한다. 이에 높은 점도를 갖는 미토콘드리아와 라이소좀을 선택적으로 가시화할 수 있다.>

축소이미지

소프트웨어학과 부은성 학생, 한국통신학회 최우수논문상
2018.02.02 - 조회수 1029
 부은성 학생(소프트웨어학과 4학년)이 ‘2018년 한국통신학회(KICS) 동계종합학술 발표회’에서 학부 우수 논문 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적은 Data Set에서의 뇌파를 이용한 영상 흥미도 분류>다. 고정길 교수(소프트웨어학과)가 논문 지도를 맡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 학교 학생들의 수상이 특히 많았다. 장진우 학생(전자공학과 4학년)이 우수상을 받았고 고보원 학생(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김기홍 학생(소프트웨어학과 4학년), 윤대영 학생(전자공학과 4학년)이 장려상을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장진우 학생의 논문은 <Convolutional Neural Networks(CNN)를 이용한 실내 위치 측정 시스템>이다. 장려상을 받은 논문은 고보원 학생 <제 2형 당뇨병 진단 정확도 향상을 위한 인공 신경망 모델 구축>, 김기홍 학생 <기계학습 및 소셜미디어 이미지 기반 우울증 분석 모델 개발>, 윤대영 학생 <Dolph-Chebyshev Array Factor를 이용한 직렬 급전 배열 안테나 설계>다.한국통신학회의 ‘2018년 동계종합학술 발표회’는 1월17일부터 2박3일 동안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됐다. 그 중 18일 열린 학부 우수 논문 시상식에서는 우리 학교 5팀을 포함해 총 14팀이 수상했다.

빠른 이동 메뉴

글자화면확대화면축소top
담당자 :
브랜드전략실 이솔 |
E-mail :
solsol@ajou.ac.kr |
Tel
0312192918
아주대학교
  • 개인정보처리방침
  • 대학정보공시
  • 예/결산공고
  • 대학자체평가
  • 구매입찰
  • 교직원채용
  • 사이트맵
  • 홈페이지이용안내
  • 우)1649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 206 아주대학교 대표전화 031-219-2114
  • Copyright (c)ajou University. All Right Reserved. WebMaster
  • 담당자에게 메일 보내기[새창열림]